입주합니다 #2 가비's 일기

1. 오늘은 비가왔네요
평소엔 비오는거 굉장히 싫어했는데
오늘은 좀 괜찮았던게
비가와서 쓸데없이 쌓여있던 눈이
싹 녹았거든요.. +ㅅ+
더러운 눈이 없어지니 참 좋긴한데
빙판길이 만들어지면 어떡하지..


2. 오늘은 원래 쉬는날이었고
내일은 우천관계로 운동을 쉽니다
고로 깊고 긴 잠을 잘수 있다는것!
아아 행복합니다... 
역시 수면이 최고의 행복이군요



3.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권을 완독했는데
이거이거 생각 외로 칸자키가 귀엽다고 느꼈습니다
삽화가 굉장히......... 귀여웠어요
하지만 소설은 소설일뿐이라는거 ;ㅅ;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GabiAngel.egloos.com/tb/2823147 [도움말]

덧글

  • 반쪽달 2010/01/21 02:47 # 답글

    눈이 살살~ 녹아내리더군요.
    다만 불편했던 점은 비가 약해지면서 안개와 동시에 우산으로도 막을 수 없는 안개비가 생성(....)
    간만에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옷 전체에 물기가 남아있게 되더라구요.
  • 가비엔젤 2010/01/21 03:40 #

    아아..
    그건 좀 대단했죠
    안개비... 저희동네 전역에 쫙깔려서는..
  • Uglycat 2010/01/21 06:00 # 답글

    비에다가 안개크리까지... -┌;;;
  • 가비엔젤 2010/01/21 13:15 #

    장난 아니었지요
    그래서 전 우산 안쓰고다녔어요
    안개때문에 쓰나마나여서..
댓글 입력 영역


배경음악